기업 대표님들, 직원들이 서로 연봉을 공유하는 바람에 난감한 경우 많으셨죠?
실 사례로 연봉 공개와 관련한 연구가 있었어요.
미국 모 대학교에서 직원의 연봉 정보를 공개한 뒤 직원 만족도를 조사해 봤다고 합니다.
평균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직원들의 만족도는 변함이 없었는데, 평균 이하를 받는 직원들은 불만을 가지고 이직을 고민했다고 하네요.
이렇듯 직원의 연봉 정보가 알려지면 조직 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겠죠?
그렇다면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정답은 입사자 서약서 작성입니다.
입사자 서약서란 무엇인가요?
입사자서약서란 회사가 직원 등 입사자로부터 회사의 영업비밀과 지식재산권의 보호 및 소유권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작성하는 계약서 입니다.
일반적으로 입사할 때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게 되는데요.
근로계약서는 근로자가 어떤 일을 하고, 회사는 임금을 얼마나 주는가, 즉, 근로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면, 입사자 서약서는 그 외의 부수적인 사항들 - 비밀유지, 업무성과물의 지식재산권 및 소유권 등의 권리 귀속 규정, 겸직금지, 명예존중, 성실의무 등을 담은 계약서로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직원이 입사할 때 근로계약서 같이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고, 만일 작성하지 않았다면 재직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사자 서약서,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입사자 서약서에는 4가지 사항으로 구성됩니다.
| (1) 회사의 특정 및 신규 입사자의 기본적 인적사항 (2) 신규입사자가 준수해야 할 비밀준수의무 (3) 신규입사자가 준수해야 할 경업금지의무 (4) 소유권 및 지식재산권의 귀속 관련 내용 |
그 외에도 기타 행동준칙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연봉 등 인사정보에 대한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영업비밀에 해당되지 않는 회사의 업무자료와 연봉 등 인사정보에 대한 누설을 방지하는 조항을 작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로폼의 위와 같은 질문사항에 대한 답변과 자동으로 완성되는 내용을 통해 ① 직원들에 대한 교육 효과 뿐만 아니라 ② 직원으로 인한 다양한 리스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③ 회사가 향후 배상 받기 어려운 법률상 위험에 대한 조치도 마련 해 둘 수도 있습니다.
입사자 서약서 작성, 로폼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습니다.
로폼의 관련문서
입사자 서약서 바로가기>
: 회사가 임직원으로부터 회사의 영업비밀, 지식재산권, 소유권, 자산의 보호 및 명예 존중 등을 요청하기 위하여 작성하는 계약서입니다.